🚀 결론부터 말하면: 102타입 분양가는 최고 15억 5,300만 원, 계약금 5% 약 7,765만 원이며 9억 초과로 중도금 집단대출이 제한돼 현금 조달 계획이 핵심입니다.
📌 목차
더샵 송도그란테르 G5-1블록 청약을 앞두고 102타입 분양가가 15억 원대라는 사실에 놀라신 분들 많으시죠? 13억대 84타입보다 2억 이상 높은 분양가인 데다, 9억 원 초과로 중도금 집단대출이 제한되는 구조라 자금 조달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않으면 당첨 후 낭패를 볼 수 있어요. 이 글에서 102타입 타입별 정확한 분양가부터 계약금·중도금·잔금 실납부 금액, 대출 대안, 연소득별 잔금 대출 한도까지 2026년 최신 기준으로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1. 더샵 송도그란테르 102타입 분양가, 타입별 정확한 금액 정리

2026년 5월 7일 공식 입주자모집공고 기준, 102타입의 최고가(발코니 확장 포함, 유상옵션 별도) 공급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층별·동호수별로 금액이 달라지므로 세부 내역은 반드시 공고문 원문을 확인하셔야 해요.
102타입별 분양가 비교표 (최고가 기준, 단위: 만 원)
| 타입 | 전용면적 | 공급세대 | 최고 분양가 | 평당(3.3㎡) |
|---|---|---|---|---|
| 102A | 102.93㎡ | 46세대 | 15억 5,200만 | 약 4,300만 |
| 102B | 102.50㎡ | 46세대 | 15억 4,600만 | 약 4,290만 |
| 102C | 102.41㎡ | 83세대 | 15억 2,800만 | 약 4,250만 |
| 102D | 102.51㎡ | 26세대 | 15억 5,300만 | 약 4,300만 |
| 102E | 102.51㎡ | 24세대 | 15억 5,300만 | 약 4,300만 |
102타입 중 세대수가 가장 많은 102C(83세대)가 최고가 기준으로는 가장 낮은 15억 2,800만 원이에요. 반면 희소성이 있는 102D·E(각 26·24세대)는 15억 5,300만 원으로 최고가 기준 동일합니다. 102타입은 추첨제 100%로 청약이 진행되므로, 청약통장 가점이 낮아도 도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실수요자에게 유리한 조건이에요.
💡 핵심 포인트
102타입 평당(3.3㎡) 분양가는 약 4,250~4,300만 원으로 84타입(약 3,700만 원)보다 약 600만 원 더 높습니다.
102타입 이상은 전부 추첨제 100% 적용 단지입니다.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 인천 기준 예치금 400만 원(전용 102㎡ 이하 기준) 충족 시 1순위 신청이 가능합니다. (출처: 2026년 5월 입주자모집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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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2타입 계약금·중도금·잔금 실납부 금액 시뮬레이션
납부 구조는 계약금 5% + 중도금 60% + 잔금 35%이에요. 계약금은 2단계로 나뉘는데, 계약 시 1,000만 원(1차 정액)을 먼저 내고 나머지 2차 계약금은 계약 후 30일 이내에 납부해야 합니다. 즉, 당첨 후 한 달 안에 실제 현금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이에요.
102타입 최고가 기준 15억 5,300만 원(102D·E 기준)으로 실납부 금액을 시뮬레이션해 보면, 계약금 5%는 약 7,765만 원입니다. 이 중 1차 1,00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약 6,765만 원을 계약 후 30일 이내 준비해야 하는 구조예요. 중도금 60%는 약 9억 3,180만 원, 잔금 35%는 약 5억 4,355만 원입니다.
102타입 실납부 금액 시뮬레이션 (단위: 만 원)
| 납부 구분 | 비율 | 102C (15억 2,800만) | 102D·E (15억 5,300만) |
|---|---|---|---|
| 계약금 (1차) | 정액 | 1,000만 | 1,000만 |
| 계약금 (2차, 30일 내) | 잔여 4% | 약 6,112만 | 약 6,765만 |
| 계약금 합계 | 5% | 약 7,640만 | 약 7,765만 |
| 중도금 (6회 분납) | 60% | 약 9억 1,680만 | 약 9억 3,180만 |
| 잔금 (입주 시) | 35% | 약 5억 3,480만 | 약 5억 4,355만 |
| 입주 예정 | 2029년 8월 | ||
중도금은 G5-1블록 기준으로 2026년 10월~2029년 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분납 방식으로 이뤄져요. 회당 납부 금액은 중도금 총액(60%)을 6으로 나눈 금액이므로, 102D 기준으로는 회당 약 1억 5,530만 원 수준입니다. 중도금 대출이 원활하게 실행되지 않으면 이 금액을 본인이 현금으로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 계약 직후 필수 준비 체크리스트
- ✔ 계약 당일: 1차 계약금 1,000만 원 현금 준비
- ✔ 계약 후 30일 이내: 2차 계약금 약 6,765만 원(102D·E 기준) 추가 현금 납부
- ✔ 중도금 1차 납부: 2026년 10월 5일까지 약 1억 5,530만 원
- ✔ 중도금 대출 가능 여부: 사업주체 지정 은행에 사전 확인 필수
- ✔ 유상옵션 비용: 에어컨 설치 보증료 약 700만 원(반환됨), 기타 옵션 별도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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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도금 대출 불가 이유와 현금 조달 대안 3가지
102타입 자금 조달에서 가장 큰 장벽이 바로 중도금 집단대출 보증 문제예요.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보증은 분양가 9억 원 이하에만 적용됩니다. 102타입 최저가도 15억 2,800만 원이므로 처음부터 HUG 보증 대상이 아니에요. 즉, 시중은행이 리스크를 지고 대출을 해줄 의무가 없기 때문에 집단 중도금 대출 실행 자체가 불확실하다는 점을 반드시 인지하셔야 합니다.
공고문에서도 “대출이 불가하거나 한도가 부족해도 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없으며, 계약자가 직접 납부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어요. 당첨의 기쁨에 앞서 현금 조달 대안 3가지를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현명한 전략입니다.
① 사업주체 지정 은행 중도금 대출 (가장 우선 확인)
사업주체(케이비부동산신탁)는 분양가의 60% 범위에서 이자후불제 조건으로 중도금 대출을 알선할 예정이라고 공고문에 명시했어요. 이자후불제란 입주 시점까지 이자를 시행위탁사가 대납하고, 입주 때 계약자가 정산하는 구조입니다. 이자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입주 시 일시 정산된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단, 이 대출은 HUG 보증 없이 금융기관이 자체 심사하는 방식이라 개인 신용도·기존 대출 현황에 따라 한도가 줄거나 거절될 수 있어요. 계약금 완납 후에야 대출 신청이 가능하므로, 계약 직후 지정 은행에 반드시 사전 상담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② 신용대출·전세대출 활용 (보조 수단)
중도금 대출이 부족할 경우 신용대출로 보완하는 방법이 있어요. 다만 신용대출도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대상에 포함되므로, 기존 대출이 있다면 한도가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현재 보유 중인 주택을 임대 중인 분들은 전세 보증금을 활용해 중도금 납부 재원을 마련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어요.
③ 자기자본 + 가족 간 차용 (최후 수단)
대출 외에 자기자본을 최대한 활용하거나 가족 간 차용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가족 간 차용 시에는 반드시 차용증 작성 + 법정이자 이상 이자 지급 형식을 갖춰야 증여세 과세를 피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세요. (출처: 국세청, 2026년 기준)
💡 핵심 포인트
102타입 중도금 60%는 최고가 기준 약 9억 3,180만 원으로, HUG 보증 미적용 단지임을 전제로 자금 조달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공고문은 대출 불가가 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어, 당첨 후 자금이 부족하면 계약 포기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출처: 2026년 5월 입주자모집공고)
4. 연소득별 잔금 대출 한도와 최소 현금 준비 금액
2029년 8월 입주 시점에는 중도금 대출을 주택담보대출(잔금 대출)로 전환해야 해요. 이때 송도 G5-1블록이 비규제지역이므로 LTV는 최대 70%까지 적용되지만, 스트레스 DSR 3단계(40% 상한)가 실질적인 대출 한도를 결정합니다.
102타입 최고가 15억 5,300만 원 기준으로 잔금 35%는 약 5억 4,355만 원이에요. 대출로 이 금액을 모두 충당하려면 상당한 연소득이 필요한 구조입니다. 아래 표는 연소득별 예상 잔금 대출 한도와 추가 현금 준비 금액입니다. (기존 대출 없음, 30년 만기, 변동금리 4.5%, 스트레스 금리 1.5% 합산 기준)
연소득별 잔금 대출 한도 vs. 추가 현금 준비 금액 (102D·E 기준)
| 연소득 | 예상 잔금 대출 한도 | 잔금 부족분(현금) | 계약금 포함 총 현금 |
|---|---|---|---|
| 8,000만 원 | 약 4억 4,000만 | 약 1억 355만 | 약 1억 8,120만+ |
| 1억 원 | 약 5억 5,600만 | 부족분 없음 | 약 7,765만+ |
| 1억 2,000만 원 | 약 6억 5,000만 | 부족분 없음 | 계약금 수준 |
| 1억 5,000만 원 이상 | 약 8억+ | 여유 발생 가능 | 계약금 수준 |
위 표에서 주목할 점은 연소득 8,000만 원 수준에서는 잔금 대출 한도(약 4억 4,000만 원)가 잔금(약 5억 4,355만 원)에 비해 부족하다는 사실이에요. 이 경우 부족분 약 1억 355만 원을 추가로 현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여기에 취득세(약 1~3%), 이사비, 인테리어 비용까지 합산하면 실질적인 현금 준비액은 계약금 포함 최소 1억 8,000만~2억 원 이상을 잡아야 해요.
🔧 102타입 자금 조달 계획서 단계별 가이드
- 1단계: 청약 접수 전 — 주거래 은행에서 DSR 기준 잔금 대출 사전 심사 받기
- 2단계: 당첨 후 계약 전 — 사업주체 지정 은행 중도금 대출 가능 여부 확인
- 3단계: 계약 당일 — 1차 계약금 1,000만 원 현금 납부
- 4단계: 계약 후 30일 이내 — 2차 계약금(약 6,765만 원) 현금 납부
- 5단계: 중도금 납부 기간(2026.10~2029.01) — 6회 분납, 대출 또는 자기자본 활용
- 6단계: 2029년 8월 입주 시 — 잔금 대출 실행 + 중도금 이자 일시 정산
🔮 미래 전망: 2029년 8월 입주 시점에는 GTX-B 노선 인천대입구역 개통 기대감, 워터프론트 완공, 바이오 클러스터 가동 등 송도 IBD 내 개발 완성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102타입 이상 중대형의 실거주 가치와 희소성이 부각될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금리 변동과 대출 규제 기조에 따라 잔금 대출 환경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기준(스트레스 DSR 3단계 유지)으로 보수적인 자금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처: 조선일보 2026.04.28, 부동산R114)
5. 핵심 요약 및 마무리
더샵 송도그란테르 G5-1블록 102타입은 전용 102㎡대 중대형으로 최고 분양가 15억 5,300만 원(102D·E 기준)이며, 계약금 5%는 약 7,765만 원이에요. 납부 구조는 계약금 5%(1차 정액 1,000만 원 + 30일 내 2차) + 중도금 60%(2026.10~2029.01, 6회 분납, 이자후불제) + 잔금 35%(2029년 8월 입주 시)입니다. 비규제지역으로 추첨제 100% 적용, 전매제한 6개월, 실거주 의무 없음이라는 유연한 조건이 특징이에요.
핵심은 분양가 9억 원 초과로 HUG 중도금 집단대출 보증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사업주체 지정 은행의 이자후불제 중도금 대출 알선을 기대할 수 있지만, 개인 신용과 소득 요건에 따라 실행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요. 연소득 1억 원 이상이 아니라면 잔금 대출에서 부족분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청약 전 반드시 자금 조달 계획서를 현실적으로 작성해 두시길 권해드립니다.
FAQ 1~7
Q1. 더샵 송도그란테르 102타입 계약금은 얼마인가요?
A1. 102타입 분양가의 5%가 계약금입니다. 최고가 15억 5,300만 원 기준으로 약 7,765만 원이에요. 계약 당일에는 1,000만 원(1차 정액)만 내고, 나머지 약 6,765만 원은 계약 후 30일 이내에 현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출처: 2026년 5월 입주자모집공고)
Q2. 102타입은 중도금 대출이 가능한가요?
A2. 분양가가 9억 원을 초과하므로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중도금 집단대출 보증이 적용되지 않아요. 사업주체가 지정 은행을 통해 이자후불제 중도금 대출을 알선할 예정이지만, 개인 신용도와 소득에 따라 실행 여부가 달라지므로 분양사무실(☎ 1600-0255)에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Q3. 이자후불제란 정확히 어떤 구조인가요?
A3. 이자후불제란 중도금 납부 기간 동안 발생하는 이자를 시행위탁사가 먼저 대납하고, 입주 시점에 계약자가 일시 정산하는 구조예요. 이자가 없어지는 게 아니라 입주할 때 한꺼번에 내는 방식이므로, 입주 시 잔금 외에 이자 정산 금액도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는 점을 반드시 인지하셔야 합니다.
Q4. 102타입 청약 자격과 당첨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A4. 전용 85㎡ 초과인 102타입은 추첨제 100%로 당첨자가 선정돼요. 1순위 조건은 청약통장 12개월 이상 + 인천 거주자 기준 예치금 400만 원(전용 102㎡ 이하) 충족입니다. 가점이 낮아도 추첨으로 도전할 수 있지만, 무주택 세대구성원이 추첨제 물량의 75%를 먼저 배정받습니다. (출처: 2026년 5월 입주자모집공고)
Q5. 연소득 8,000만 원이면 102타입 잔금 대출이 부족한가요?
A5. 스트레스 DSR 3단계 기준(40% 상한, 변동금리 4.5%+스트레스 1.5%, 30년 만기) 적용 시 연소득 8,000만 원의 예상 잔금 대출 한도는 약 4억 4,000만 원입니다. 102D·E 기준 잔금 약 5억 4,355만 원에 비해 약 1억 355만 원 부족하므로, 이 금액을 추가 현금으로 준비해야 해요. 취득세·이사비 포함 시 총 현금 준비액은 1억 8,000만 원 이상을 목표로 하세요.
Q6. 중도금 납부 일정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나요?
A6. G5-1블록 기준 중도금은 총 6회에 걸쳐 납부합니다. 1차 2026년 10월 5일, 2차 2027년 3월 5일, 3차 2027년 8월 5일, 4차 2028년 5월 4일, 5차 2028년 9월 5일, 6차 2029년 1월 5일 순이에요. 잔금은 2029년 8월 입주 지정일에 납부합니다. (출처: 2026년 5월 입주자모집공고)
Q7. 102타입 취득세는 얼마나 예상해야 하나요?
A7. 무주택자 또는 1주택 취득 시 취득세율은 분양가 기준으로 약 1~3%가 적용됩니다. 102타입 최고가 15억 5,300만 원 기준 취득세(농특세·지방교육세 포함)는 약 3,000만~4,600만 원 수준이에요. 단, 유주택자·다주택자의 경우 세율이 높아지므로 본인 보유 주택 현황에 따라 세무사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2026년 기준)
📚 참고자료 및 출처
· 청약홈 — 더샵 송도그란테르 G5-1블록 입주자모집공고 (2026.05.07)
· 조선일보 — 더샵 송도그란테르 입지·분양가 분석 (2026.04.28)
· 금융위원회 — 스트레스 DSR 3단계 시행 보도자료 (2025.07)
※ 본 포스팅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실제 대출 한도·계약 조건·청약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문 및 분양사무실(☎ 1600-0255)을 통해 반드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부동산 청약 및 투자는 개인 상황에 따라 리스크가 다르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본 포스팅은 AI를 활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작성자: 김작가의 머니스토리 | 📧 이메일: edaniel2028@gmail.com
부동산 청약 정보 및 분양 자금 계획 콘텐츠를 3년째 정리해 온 생활밀착형 콘텐츠 작가입니다. 분양가·납부 구조·대출 조건을 독자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드립니다.